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4일)의 120명보다 30명 많은 수치다. 14일의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27명이었다.
이로써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333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6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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