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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6일 오후 9시까지 140명 확진, 전날보다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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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마스크가 떨어져 있다. 정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마스크가 떨어져 있다. 정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0명이 발생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15일)의 150명이나 1주 전(9일)의 185명보다 적은 수치다. 하루 24시간 전체 발생은 15일 156명, 9일 187명이었다.

1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479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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