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 시대 소원들…"집 좀 사게 해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의 위태로움 속에서 시작된 2021년, 대구시민들이 간절한 소망을 적었다. 17일 대구시설공단이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한 장미터널길에 시민들과 대구 방문객들이 적은 새해 소원이 빼곡히 걸려 있다. 지난해에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올해는 코로나가 없어지고 내집 마련과 가족건강, 취업 등을 기대하는 내용이 많았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