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호 ㈜광명테크 대표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두 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수성구에서 사무용 기계 및 장비 제조업체를 운영하며 동티모르와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돕고 있는 정 대표이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정 대표이사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베푸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며 주변에 캠페인 참여를 적극 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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