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늘면서 누적 800명대를 넘어섰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전날(797명)보다 5명 늘어 이날 기준 802명으로 집계됐다.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지난해 8∼9월 '2차 유행' 당시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 중 하나인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 수(650명)도 넘어선 상태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GPS 조회 결과 열방센터 방문이 확인됐지만 검사를 거부한 1명과 연락이 두절된 4명 등 총 5명을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서울의 열방센터 방문자 301명 중에서 290명은 검사를 받았고 6명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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