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위한 당내 후보 경선과 관련해 정치 신인 우대 조항을 넣은 가운데 영천 출신의 조대원 전 자유한국당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이 정치신인 자격으로 서울시장 경선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경선에서 정치 신인은 정치활동 경험은 있더라도 '공직선거 출마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 규정했다. 또 예비경선에서 신인 후보자가 2인 이상이고, 예비경선 결과 상위 4인에 신인이 없을 경우 신인 중 최다 득표 인원이 본경선에 최종 진출한다. 정치 신인이 예비경선에서 많은 표를 얻지 못해도 본경선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것이다.
조 전 부대변인은 대구 덕원고를 나와 육사 49기로 임관했으며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텍사스A&M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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