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한동훈 "유시민 1년간 거짓선동…필요조치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덕성여자대학교와 구두만드는풍경 아지오트렌드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도봉구 덕성여자대학교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덕성여자대학교와 구두만드는풍경 아지오트렌드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2일 자신이 제기한 '검찰의 노무현재단 금융거래 정보 사찰'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사과하자 한동훈 검사장이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검사장은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러 차례 사실(금융거래 정보 사찰한 적이 없다)을 밝혔음에도, 유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저를 특정한 거짓선동을 반복해 왔고, 저는 이미 큰 피해를 당했다"라며 "유 이사장의 거짓말을 믿은 국민들도 이미 큰 피해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이사장이 늦게라도 사과한 것은 다행이지만, 부득이 이미 발생한 피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 검사장은 유 이사장이 거짓말을 한 근거와 허위정보의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