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경찰이 ‘이용구 블랙박스’ 영상 확인하고도 “못 본 걸로 하겠다”고 폭행 피해 택시기사가 폭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코로나 지역사회 감염 확산하자 이미 검사 끝낸 구룡포·오천읍 제외하고 모든 가구당 1명 이상 진단검사 받도록 전국에서 첫 행정명령. 가래로도 막기 힘든 상황 오기 전에 미리 울타리 치겠다는 소리.

○…경찰이 '이용구 블랙박스' 영상 확인하고도 "못 본 걸로 하겠다"고 폭행 피해 택시기사가 폭로. '화성 연쇄살인' 사건도 증거 감추고 엉뚱한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는 바람에 30년 허송세월.

○…혹한에도 러시아 전역에서 야권 지도자 "나발니 석방" 시위, 주요 도시에서는 시위대 무력 진압하고 3천 명 체포. 푸틴의 '겨울 왕국'에 맞서는 러시아 민중의 분노, 동토 해빙 여부에 지구촌이 주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