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속에서 곶감이 나오니까 색다른 식감이 있고 팥앙금과 견과류와 함께 씹으니 쫀득한 감칠맛이 더 느껴지네요."
경북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가 육성하고 농업회사법인 (주)팜드리(대표 김보규)가 개발한 '호랑이곶감빵'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상주 농협하나로마트에 출시된 후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호랑이곶감빵' 모양은 호랑이와 곶감 두 가지 있다. 상주곶감과 팥앙금, 견과류가 좋은 궁합을 이뤄 맛과 식감이 뛰어나고, 방부제를 전혀 쓰지 않는다.
김보규 대표는 "사업장의 HACCP인증과 냉동제품 개발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추진하고 있다"며 "상주를 널리 홍보하는 영양간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김용현 징역 30년 [판결요지]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