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안전공단 차세대 DTG 개발 현대·기아차와 협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현대차·기아는 차세대 DTG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현대차·기아는 차세대 DTG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8일 현대차·기아(대표 하언태·송호성)와 차세대 DTG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세대 DTG는 기존 운행기록단말기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단말기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다.

교통안전공단과 현대차·기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모바일 DTG와 연계된 차세대 DTG를 개발·보급하고, 차세대 DTG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 및 부가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은 차세대 DTG 활용을 통해 운행안전관리·관제서비스 등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확대와 자동차 검사 및 단말기 현장단속 간소화 등 민생 규제 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

권병윤 이사장은 "차세대 DTG 개발로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주는 서비스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교통빅데이터를 보유한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운행기록의 활용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체계 강화와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