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포티파이' 전격 한국 서비스 개시…바이브·멜론 바짝 긴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포티파이 국내 서비스 런칭
스포티파이 국내 서비스 런칭

세계 최대 음원 사이트인 '스포티파이'가 2일 본격적인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6년 스웨덴에서 첫 운영을 시작한 '스포티파이'는 국내 이용자들도 VPN 우회 방식을 이용해 즐겨 사용하던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6천만개가 넘는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공유한 재생 목속이 누적 40억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스포티파이'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자의 성향에 맞춘 음악 추천 기능이다.

이들은 방대한 빅데이터를 이용해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곡을 리스트로 제공하는데 이 서비스가 이용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

요금제는 '프리미엄 개인'이 월 1만900원, 두명이 쓰는 상품은 1만6350원이다.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스포티파이 홈페이지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