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7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일 오후 9시 기준 128명 대비 43명 많은 것이다.
검사건수가 지난 주말 대비 증가한 여파가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서울에서는 지난 1월 7일(8일 0시 기준)부터 1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1월 7일 치 191명→8일 치 187명→9일 치 186명→10일 치 140명→11일 치 167명→12일 치 148명→13일 치 138명→14일 치 120명→15일 치 155명→16일 치 145명→17일 치 129명→18일 치 102명→19일 치 146명→20일 치 123명→21일 치 112명→22일 치 128명→23일 치 132명→24일 치 101명→25일 치 101명→26일 치 130명→27일 치 104명→28일 치 113명→29일 치 153명→30일 치 101명→31일 치 107명→2월 1일 치 128명 등이다.
이어 오늘인 2월 2일 치의 경우 마감 3시간을 남겨둔 중간집계가 이미 전날 집계된 총 확진자 수를 뛰어넘었다. 아울러 지난 1월 9일 치가 186명으로 집계됐는데, 이후 모두 오늘 중간집계된 171명보다 적었다.
이에 따라 최종 결과는 100명 후반대 또는 200명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
서울은 지난 1월 6일 치가 298명이었던 것이 제일 최근 200명대 일일 확진자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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