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년, "김종인 비대위원장 이제는 떠날 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이제는 떠날 때'라고 충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4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가 국민이 납득할 만하게 충분히 사실을 설명했음에도 아무 근거 없이 억지 주장만을 반복하고 있다"고 말하며 "김종인 위원장이 태극기부대로 변해가는 것은 아닌지 안타깝다"고 저격했다.

이어 "사라져가는 북풍 색깔론을 되살려낸 김 위원장은 혁신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에 더 김 위원장을 위한 역할과 자리는 없을 듯하다"며 "진정한 보수 혁신을 위해서라도 김 위원장은 이제 정치적 소임을 내려놓을 때가 된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거짓 선동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 국론을 분열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