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위원장 장태훈)와 비산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는 5일 화재 피해 가구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6일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4가구를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비산2·3동 민안망과 비산새마을금고에서 40만원씩 후원해 가구당 모두 20만원씩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같은 날 비산2·3동 민안망은 서구 관내 취약계층에 라면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 후원 물품은 설 연휴에 홀로 지내야 하는 독거노인과 청장년 1인 가구 등 모두 25가구에 전달됐다.
장태훈 이사장은 "비산2·3동 민안망과 비산새마을금고는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힘이 되는 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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