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바버'(Barbour)가 대구신세계 2층에 새로이 문 열었다.
바버는 영국 왕실에 납품하며, 왕실에서 제공하는 마크를 새긴 것으로 유명하다. 로열 패밀리들이 산책, 승마, 사냥 시 이 브랜드의 심플하고 실용적 디자인 의류를 즐겨 입으며 널리 알려졌다.
인기 품목으로는 헤리티지 리데스데일 퀼팅 재킷(남성용, 28만원), 인터내셔널 퀼팅 재킷(여성용, 35만원), 인터내셔널 아이코닉 모토사이클 왁스 재킷(남여 공용, 각 57만원) 등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