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순방에 나선 박병석 국회의장이 첫 방문지인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미션 임파서블 7편' 촬영을 위해 아부다비에 머물고 있는 톰크루즈를 만났다.
박 의장 측에 따르면 식사 차 들른 식당에서 톰크루즈가 박병석 의장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1층으로 내려왔다.
식당 1층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으며 톰크루즈는 " 한국을 너무 좋아한다"며, "20번 넘게 갔었는데 작년엔 코로나19때문에 못갔다며 꼭 다시 가려한다"고 박 의장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한국에 오게되면 연락달라"고 답했으며, 이들의 만남으로 한때 식당이 붐비는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