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서는 16일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시에 따르면 한 어린이집 원장인 6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오한 등의 증세를 보여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한 결과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이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20여명이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르제바이젠 국적의 외국인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돼 있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산에서는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891명으로 늘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