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원 10돌 경산중앙병원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중앙병원 정민혜(오른쪽 두 번째) 이사장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성락원에 이웃 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경산중앙병원 정민혜(오른쪽 두 번째) 이사장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성락원에 이웃 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성락원과 사회복지시설 성모자애원 나자렛집에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부했다.

정민혜 이사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를 통해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산중앙병원은 2017년 6월 직장인들이 매달 급여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착한일터'에 가입해 해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