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성락원과 사회복지시설 성모자애원 나자렛집에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부했다.
정민혜 이사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를 통해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산중앙병원은 2017년 6월 직장인들이 매달 급여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착한일터'에 가입해 해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