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소지별로 북구 2명, 서구 1명, 달성군 1명이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1명은 북구 노원동 재활병원 관련이다.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경북 의성 확진자의 접촉자도 1명 추가됐다.
또 1명은 전남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구 지역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9명), 21일(8명)에 이어 사흘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