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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5' 오후 4시 전세계 최초 공개…무엇을 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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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15일 첫 전용 전기차
현대차는 15일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의 내부 티저 이미지와 주요 실내 사양을 최고 공개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차량 '아이오닉 5'가 23일 오후 4시 전세계에 최초 공개된다.

현대차는 이날 현대차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번째 모델로,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됐다. 전용 플랫폼 덕분에 아이오닉 5는 1회 충전으로 최대 500km 이상(WLTP 기준) 주행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800V 충전 시스템을 장착해 급속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8분 이내 80%까지 충전된다.

지난 15일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내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대차 측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적용으로 최적화된 공간 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에 ▶내연 기관차의 구조적 한계였던 실내 터널부를 없앤 플랫 플로어(Flat Floor)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인 '유니버셜 아일랜드(Universal Island)'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스티어링 휠 주변으로 배치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적용해 실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리받침(레그서포트)이 포함된 1열 운전석·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탑승자의 피로도를 줄여줘 안락한 주행을 비롯해 주·정차시 편안한 휴식을 가능하게 해준다.

외부 디자인에도 기존 차량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오닉 5의 헤드램프와 후미등, 휠 등에는 아이오닉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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