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앞산공원 인근서 40대 여성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공원과 앞산 정상 부근 일대에서 수색 이틀째

지난 20일 오전 12시 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은 실종된 40대 여성을 찾기 위해 소방무인비행장치(소방드론) 등을 활용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지난 20일 오전 12시 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은 실종된 40대 여성을 찾기 위해 소방무인비행장치(소방드론) 등을 활용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지난 20일 오전 12시 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 인근에서 40대 여성 A씨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다.

대구중부소방서와 남부경찰서는 21일 오전 9시부터 앞산 공원 인근에서 A씨를 수색하고 있다. 동구에 거주하는 A씨는 삼일 전인 20일 오전 12시쯤 편지를 써놓고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에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택시를 탄 뒤 앞산 공원에서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앞산공원과 앞산 정상 부근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현재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CCTV와 인근 차량 블랙박스 등을 조사하고 드론을 띄워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