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상가 전문 침입절도범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
영주경찰서.

경북 영주경찰서는 23일 설 연휴 기간 비어있는 음식점 등에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J씨(60)를 구속했다.

J씨는 지난 12일 새벽 영주시 휴천동의 한 음식점에 침입, 진열대에 보관돼 있던 담배 40보루(180만원 상당)와 현금(2만원)을 절취한 혐의이다.

경찰은 J씨가 설 연휴 영업하지 않는 음식점을 노리고 대중교통과 회사 차량을 이용 사전 답사하는 등 범행에 이용했다"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약 10km를 걸어서 이동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