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장욱현)는 지난 24일 제4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1년 장학생 251명에 3억5천3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올해부터 검정고시 합격생들도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게 했고 학벌주의를 양산할 수도 있는 차별적 기준인 '우수대학'을 폐지해 잠재력이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2월 중으로 2021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 접수는 3월 한달 동안 우편으로만 신청 접수를 받기로 했다.
장욱현 이사장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우수한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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