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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육군 부사관학군단 제5기 임관식, 신임하사 34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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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개 대학 중 5년 연속 임관 성적 1등 차지

하사 임관식을 마친 학생들이 모자를 던지며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하사 임관식을 마친 학생들이 모자를 던지며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육군 부사관학군단(RNTC)이 신임 하사 34명을 배출, 5년 연속 전국 대학 임관 성적 1위를 차지했다.

경북전문대학은 지난 25일 대학 공학3관 4층 대강당에서 최재혁 총장과 김정호 육군부사관학교 교수부장(대령),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RNTC 5기 임관식을 갖고 후보생 34명을 신임 하사로 임관했다.

이날 남영신 육군참모총장(대장)이 영상을 통해 신임하사들에게 임관 축하 메세지를 전했고 김정호 육군부사관학교 교수부장이 임명장을 전했다.

이번 임관식에서 김채영 하사와 이은정 하사는 임관 성적 전국 1등(최우수)과 3등을 차지, 경북전문대 부사관 학군단의 명성을 이어갔다.

최재혁 총장은 "교관들과 학군단 학생들의 부단한 노력이 일권낸 성과"라며 "인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 체력단련 훈련,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부사관 학군단의 저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경북전문대학 부사관학군단은 지난 2015년 8월 육군 부사관학군단 시범 운영을 시작한 후 2020년 3월 제301학생군사교육단으로 정식 지정됐다.

임관 성적 전체 1등을 차지한 김채영 하사(오른쪽)가 상장을 받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임관 성적 전체 1등을 차지한 김채영 하사(오른쪽)가 상장을 받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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