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망권 가린다" 가수 전인권 이웃집에 기왓장 투척…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전인권이 이웃과 조망권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기왓장을 던져 경찰의 수사를 받았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재물손괴)를 받는 전인권(67) 씨를 지난 18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이 침해당했다며 다툼을 벌이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전씨는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경찰 측은 "돌을 던진 기억은 있지만 기왓장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라며 "피해 이웃과는 합의 하지 않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