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복 영진전문대 명예교수(지방자치연구소장)는 최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총회에서 '고주 노융희 지방자치상'을 수상했다.
'고주 노융희 지방자치상'은 한국 지방자치학의 선구자인 고 노융희 서울대 명예교수가 제정한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 대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시상하고 있다.
김 명예교수는 경북 청송 출신으로 경북고를 거쳐 영남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경남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영진전문대 부설 지방자치연구소를 개설해 수년간 대구·경북 지방의회 의원 및 지방자치 관계자들에게 무료로 연수를 실시하고 자치정보지를 발간, 배포하는 등 한국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현재 개인 지방자치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2010년 수필가로 등단해 문학활동에도 열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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