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노래방·식당 등...4차 재난지원금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사태로 영업금지 연장 조치를 받은 대구 지역의 노래방과 집합제한이 지속된 식당들이 지원금을 받을 예정이다. 정부는 2일 코로나19 거리두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 690만 명에게 19조5000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4차 재난지원금'을 발표했다. 이날 대구 시내 한 노래연습장과 식당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