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조제 및 관리자동화 전문기업 제이브이엠(JVM)은 3일 경북대학교안전기금으로 발전기금 5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학교안전기금은 실험·연구실 안전사고 예방·지원을 위해 사용되는 기금으로, 제이브이엠이 처음으로 기탁했다.
한미약품 그룹 계열사인 제이브이엠은 의약품을 자동 조제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로,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용희 제이브이엠 대표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연구와 실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정부와 학교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