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금값된 '대파'...7천300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대파 1Kg 판매 가격이 7천3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 농협달성유통센터에서 한 시민이 대파를 들고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 달성유통센터에 따르면 한파와 폭설 등의 영향으로 대파 생산량이 많이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 2천700원 보다 270% 오른 수준이라고 밝혔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3일 대파 1Kg 판매 가격이 7천3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 농협달성유통센터에서 한 시민이 대파를 들고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 달성유통센터에 따르면 한파와 폭설 등의 영향으로 대파 생산량이 많이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 2천700원 보다 270% 오른 수준이라고 밝혔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