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인이 양부 안모 씨, 카메라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릎을 꿇은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 YTN 뉴스 캡처
무릎을 꿇은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 YTN 뉴스 캡처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가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3일 오후 정인이 사건 3차 공판이 열린 서울남부지법. 재판을 마친 양아버지 안모씨가 반대편 출입구로 나왔다.

따라붙은 취재진을 향해 안 씨는 연신 "죄송하다" "잘못했다"는 말을 반복했다.

발검음을 재촉하던 안 씨는 갑자기 취재진 앞에서 무릎을 끓었다. 이내 다시 일어난 안 씨는 다시 걸음을 옮겼다.

이날 재판에는 양부모의 지인, 아랫집 주민, 대검찰청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