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인이 양부 안모 씨, 카메라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릎을 꿇은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 YTN 뉴스 캡처
무릎을 꿇은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 YTN 뉴스 캡처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정인이의 양부 안모 씨가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3일 오후 정인이 사건 3차 공판이 열린 서울남부지법. 재판을 마친 양아버지 안모씨가 반대편 출입구로 나왔다.

따라붙은 취재진을 향해 안 씨는 연신 "죄송하다" "잘못했다"는 말을 반복했다.

발검음을 재촉하던 안 씨는 갑자기 취재진 앞에서 무릎을 끓었다. 이내 다시 일어난 안 씨는 다시 걸음을 옮겼다.

이날 재판에는 양부모의 지인, 아랫집 주민, 대검찰청 심리분석관이 증인으로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