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9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6일 오후 6시 집계 114명 대비 22명 적은 것이다.
서울은 지난 2월 28일 치가 92명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2번째 100명 아래 기록을 썼지만, 이후 100명 초반대 일일 확진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어제인 3월 6일 치가 132명으로 소폭 올랐으나, 중간집계상 다음 날인 3월 7일 치가 다시 감소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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