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스마트관광 도시로 재도약하고, 첨단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마트관광 기업협의체'(이하 관광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9일 밝혔다.
관광 협의체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주체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관광용 디바이스,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 31개사로 구성됐다.
관광 협의체는 지역 관광과 상징성이 있는 서비스 모델 발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분과모임 개최, 스마트관광 분야 공동 과제 기획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관광 협의체 발족으로 구미 스마트관광 거버넌스의 주요 역할을 수행할 지역 기업 간 소통 채널이 마련됐다"며 "지역 기업이 주도하는 스마트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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