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와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본부장 한재환)는 9일 대구 중구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산업안전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대재해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에 발맞춰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도시가스 재해 예방시스템 강화, 근로자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협약 이후 양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적자원 교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진단 기술지원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및 위험성 평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자율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에너지 산업은 안전경영을 기반으로 한 가치창출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시스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