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북 경산 양지요양병원 면회실에서 한 부부가 비대면 면회를 하던 중 투명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손하트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대구경북 지역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가 허용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아버지, 울지 마세요" 9일 오후 경북 경산 양지요양병원 면회실에서 딸이 투명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마이크를 이용해 가족의 안부를 전하자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부터 대구경북 지역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면회가 허용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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