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8천706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는 동구 2명, 수성구·달서구 각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A씨의 동거가족과 접촉자다. 또 A씨의 접촉자의 동거가족 1명도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는 지난 5일 3명을 기록한 이후 ▷6일 4명 ▷7일 8명 ▷8일 6명 ▷9일 3명 ▷10일 1명 ▷11일 4명 등으로 8일 연속 한 자릿수 신규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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