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봉성면, 전입자에게 전입기념품 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봉성면이 전입자에게 꾸러미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 봉성면이 전입자에게 꾸러미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 봉성면이 전입자에게 전달한 꾸러미 선물세트. 봉화군 제공
봉화군 봉성면이 전입자에게 전달한 꾸러미 선물세트.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 봉성면(면장 이양재)은 3월부터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기념품 꾸러미를 배부해 전입자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전입기념품 꾸러미는 봉화퍼스트 홍보 수건과 쓰레기봉투(20L), 담요, 물티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물품에는 봉화퍼스트 홍보문구와 전입환영 문구가 기재돼 있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전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꾸러미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실효성 있는 신규 시책 발굴로 봉화퍼스트를 성공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