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봉성면(면장 이양재)은 3월부터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기념품 꾸러미를 배부해 전입자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전입기념품 꾸러미는 봉화퍼스트 홍보 수건과 쓰레기봉투(20L), 담요, 물티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물품에는 봉화퍼스트 홍보문구와 전입환영 문구가 기재돼 있다.
이양재 봉성면장은 "전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꾸러미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실효성 있는 신규 시책 발굴로 봉화퍼스트를 성공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