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식 경북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단밀면 낙단보에 있는 '박서생과 조선통신사 공원'이 인접한 상주시 수변공원에 비해 시설이 부족하므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최훈식 산업건설위원장은 최근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고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또 ▷공공 시설물 민간 위탁 운영시 철저한 사전 준비 ▷마을 체육 시설 효율적 설치 및 관리 내실화 ▷코로나19 시대 교통 약자를 위한 행복택시 효율적 운영 ▷농공단지내 휴·폐업 중인 공장 관리 철저 ▷축사 시설 악취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농업인 출신인 최 위원장은 ▷안계 스마트팜 청년 창업농 선발시 지역에 연고가 있는 청년 우대 지원 방안 적극 검토 ▷벼 건조비 효율적 지원 방안 강구 ▷다인면 농산물 간이집하장 설치 ▷사업 설계시 굴삭기 등 현실적인 설계 단가 반영 ▷환경감시단 운영 홍보 ▷오염총량관리제 홍보로 무분별한 축사 신축 예방에 노력해 줄 것도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초선이면서도 '발로 뛰는 의원'으로 정평나 제8대 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장 연임에도 성공했다.
최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만 바라보고 초심을 잃지 않는, 의성군의회가 선진 의회로 자리잡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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