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북안우체국 여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 올해 사기범죄 특별단속 및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활동 강화

이근우(오른쪽) 영천경찰서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영천 북안우체국 여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이근우(오른쪽) 영천경찰서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영천 북안우체국 여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경북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우)는 16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영천 북안우체국 여직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여직원은 지난 11일 오전 예금을 인출하러 온 고령의 피해자가 누군가와 계속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보이스피싱임을 직감, 피해 사례를 설명하며 경찰에 즉시 신고해 사기 범죄를 예방했다.

영천경찰서는 2021년 치안정책 방향으로 보이스피싱 등 주요 사기범죄 특별단속 추진과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