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가 2020년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대구지역 8개 소방서 중 최우수 기관(1위)으로 선정됐다.
수성소방서는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에 점포 한 곳 마다 소화기 한 대 씩을 보급하는 '점포 내 작은 소방차' 정책과 공동주택 종합 화재안전대책인 '구해줘 홈즈', 통역지원팀 운영 등 여러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면서 대구지역 화재안전 문화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광성 서장은 "겨울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한 노력이 1위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겨울철과 봄철에 더욱 증가하는 대형화재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화재안전대책을 강화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택시 기본요금 조정, 업계 용역 결과 나왔다…5,200~5,600원 수준 전망
홍준표, '총리설' 직격?…"오해 풀렸으면 터무니 없는 비방 삼가 달라"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
진중권 "공소취소, 李정권 처참한 몰락 가져올 것…헌법 무너져"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재선거'는 함부로 꺼낼 수 없다…중요한 것은 '진상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