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23일(화)부터 4월 4일(일)까지 동촌유원지 명소화 사업의 하나로 아양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제1회 동촌벚꽃예술제'를 연다.
동촌벚꽃예술제는 아름다운 동촌유원지의 장점을 이용한 첫 축제로, 유원지에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 전시, 체험행사, 아트플리마켓, 야외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 예술제에는 또 대형 조각 5점, 꽃 소재 평면 회화 65점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방준호, 정태경, 김정기, 정관호, 김상용, 정태경, 이종갑, 이종윤, 김광석, 김봉수, 이태호, 송현구, 남지영, 권유미, 김진여 등 80여명이다. 문의 053) 23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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