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경북경영자총협회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산업단지 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임차료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비 3억원 등 총 3억3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이달부터 근로자 100여 명에게 월 임차료의 80% 이내, 1인당 최대 30만원 한도로 임차료 일부를 지원한다. 나머지 임차료와 보증금 및 월 관리비는 수혜기업이 부담하게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 사업은 근로자 주거여건 개선으로 취업 의욕 고취는 물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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