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중구에 있는 카페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독려했다.
대구시는 19일 긴급재난문자메시지를 보내 중구 대봉정 카페(명덕로 249)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독려했다. 확진자 노출 시기는 9일부터 15일까지다.
이날 대구시의 신규 확진자는 중구 부동산 홍보판매 사무실 관련 추가 감염(누적 17명)이 잇따르면서 14명을 기록했다.
전날에도 14명의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두 자릿수 확진자는 지난 4일 이후 1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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