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産 백신 맞은 파키스탄 총리, 접종 이틀 후 코로나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중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그는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이 접종받은 지 며칠 뒤인 이날 중국산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중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그는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이 접종받은 지 며칠 뒤인 이날 중국산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연합뉴스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지 이틀만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FP통신은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총리실 발언을 인용해 "현 시점에서 총리실은 임란 칸 총리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자가 격리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더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칸 총리는 지난 18일 중국산 시노팜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