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아무튼 출근!'이 2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76년 전통을 자랑하는 제과점의 신경철 이사의 시대를 이은 경영 철학이 그려진다.
회사에 출근한 신경철 이사는 매출 보고를 받고 업무를 시작한다. 꼼꼼하게 현황을 확인한 그는 매출 회의, 마케팅 회의를 이어가며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한다.
이어 직원의 요청에 포장 10년 차의 노련한 손놀림을 보여준다. 포장지를 야무지게 마무리하는 손끝에서 내공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또 반백 년 업무 경력을 자랑하는 제빵, 아이스크림, 전병 파트 부장들을 소개하며 그들과 친근한 일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그런가 하면 신 이사는 직원들의 상여금을 준비하며 돈뿐만 아니라 애사심을 드높일 만한 다른 비장의 무기도 함께 넣어 직원들의 상여금 봉투를 완성한다. 과연 직원들의 출근 의욕을 충전시킬 그만의 비법이 무엇일지? 전통과 열정으로 채워진 신경철 이사의 밥벌이 현장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