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36)·김영찬(4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모찌(3.8㎏) 3월 3일 출생.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해♡"
▶김광은(39)·강성혁(37·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꿀벌이(3.3㎏) 3월 4일 출생. "꿀벌아~ 드디어 만났네. 아빠 엄마 누나도 우리 꿀벌이 엄청 보고 싶었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이제 우리 시작이라 모르는 것투성이겠지만 엄마가 열심히 노력할게. 우리 꿀벌이는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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