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5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11층 건물 4층에 위치한 요리학원에서 불이나 요리도구 등을 태우고 2분 만에 꺼졌다.
수강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5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가스버너, 요리 집기, 형광등 등이 타는 등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해당 건물에 위치한 병원, 약국도 영업이 종료돼 시민들의 대피소동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수업 도중 식용유가 가열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