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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전 9시 NSC상임위 긴급회의 소집…北발사체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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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5일 오전 9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이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한 모습.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청와대는 25일 오전 9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이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3일 수도 평양에 주택 1만세대를 짓는 착공식에 참석한 모습.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청와대는 25일 오전 9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이 발사체를 쏘아 올린 것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개최되는 NSC 상임위 정기회의를 오전으로 앞당겨 개최하는 것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고, 군 일각에서는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탄도미사일은 사거리와 무관하게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에 해당한다.

이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이라면 이는 지난해 3월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약 1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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