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2개월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 확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매일신문DB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매일신문DB

경북 김천시에서 지난 1월 27일 이후 약 2개월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김천시 10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구미시 한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던 중 동료가 확진되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2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김천시보건소는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확진된 사례라 지역내 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김천시 107번 확진자를 국가지정 격리 병상으로 이송하고 가족 2명을 자가격리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