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구시와 화훼농가협회가 '사랑의 부케 만들기' 행사를 27일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진행한 가운데 참가한 시민들이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졸업과 입학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화훼농가 봄꽃 출하량이 예년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꽃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구시와 화훼농가협회가 '사랑의 부케 만들기' 행사를 27일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진행한 가운데 참가한 시민들이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졸업과 입학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화훼농가 봄꽃 출하량이 예년 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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