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비위생 알몸 중국산 김치 안써요"...국내산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중국에서 알몸 남성이 배추를 절이는 김치 공장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중국산 김치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 28일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식당 메뉴판에 '김치:국내산, 중국산 절대 아님'이라는 '국내산 김치' 강조 문구가 붙어 있다. 코로나19로 요식업계의 매출 타격이 큰 상황에서 비위생적인 환경의 중국 김치 공장 영상까지 온라인에 퍼져 식당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